요즘은 열심히 보안감사 준비중입니다..
동기 책을 빌려서 '아수라 크라잉'을 읽었습니다.
8권부터 있는지라 완결인 14권까지 스파트로 읽었는데..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주는 유격이고.. 뭐 이런저런 이유로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한달에 두번 글을 올리다니.. 흐음..

저도 컴퓨터공학과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솔직히 가서 어떤 것들을 배우는지도 잘 모르면서 가고싶어했거든요..
갑자기 걱정이..
휴가의 명복을 빕니다 ▶◀
전과라... 제가 원래는 컴공을 가려다가 물리(교육)과를 온 케이스인데,
목표로 하시는 일을 모르니 섣불리 말씀드리기가 그렇네요..
아무래도 물리과쪽은 공대보다야 수학적인 지식이 의외로 덜 필요한 편이라..
좋은 선택이시길 바랍니다.
보안감사 말씀하시는거보니 행정쪽이신듯 한데, 남는시간에 전공서적이라도 구해서 천천히 읽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구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카산드라의 거울'을 읽고 있는 중.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떠올라 창의적 생각을 하는 중.
휴가 D-40일 세고 있는 중.
카산드라의 거울 재밌죠 2 사야하는데 아버지께서 책은 빌려봐라해서 못보고있어요(주위사람들이 책거지라고!!)
전 어쩐지 자유롭게 실험해볼 수 없는 상황일 때 창의적인 생각이 들던데..
(예를들면 현재)
혹시 진수님도 그러시나요..ㅋㅋ 참 이상한 일이지만..
그리고..
베르나르 베르베르 책 ㅠㅠ
읽으면 안될 시기인데도 너무 재미있어서 자꾸 손이 가더라구요...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
휴가가 짤린거 까지 보고 쓰는겁니다만..
군대에서는 D-Day 세면 더 안간다죠....
그저 초탈해있는게 가장 좋았었어요
RCT가 혹서기 전후(둘중 하나)로 하게되죠.. 비오면 참 하기 더럽습니다.
판초쓰기도 힘들고.. 바닥은 진흙탕에...
MOPP라도 발령되면 그건 정말...

재난통제체제 발령!
제가 근무하는 지역인 철원에는 비가 오락가락 오네요.
중부지방은 많이 내렸다는군요.. 새벽에 다시 200mm 온다니..
다행인건 진지가 무너진데가 없다는겁니다 ㅋㅋ